이디야에서 알바하는 친구의 추천 메뉴를 맛보기 위해
집 근처 이디야에 다녀왔습니다 ☕️
📍 위치: 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동 614-34 메디스타워 1층

9호선 공항시장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!
역에서 정말 가까워 접근성이 좋아요.
[내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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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쪽으로 들어가면 아늑하고 조용한 좌석이 있어
혼자 커피 마시기에도, 친구랑 수다 떨기에도 딱 좋았어요.

벽면에 붙어있는 포스터에 와이파이 비밀번호와 화장실 비밀번호가 적혀 있어서
굳이 찾을 필요 없이 바로 확인할 수 있더라고요 (센스 굿✨)

이디야 직원의 픽!
크리미초코 감자쿠키와 아이스티를 주문했습니다
✅ 크리미초코 감자쿠키(12입): 2,800원
✅ 아이스티: 3,200원

이디야 복숭아 아이스티 제 최애 음료인데 역시나 맛납니다👍
요즘 매장에서 일회용컵 사용이 제한되기도 하는데,
공항시장역점은 일회용컵 제공이 가능하다고 하네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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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자와 초코 조합이라니, 기대 가득 안고 포장을 뜯어봤는데요...
이 박스, 생각보다 뜯기 어렵습니다 😂 😂
친구에게 물어보니 “원래 이렇게 뜯어진다며~” 공감했어요

상자에 “먹고 난 빈 봉지는 접어서 넣어주세요.” 라는 문구가 있어
따라 뜯어보았으나.. 역시나 깔끔하게 뜯기진 않았습니다 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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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덜너덜해진 안쪽 구조는 꽤 신기했어요!
작은 공간이 있어서 과자 봉지를 접어 넣을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고요.
넓직한 공간에 쪽지 모양으로 접어 넣으니 제 기준 7개 정도 들어갔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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얇은 감자 쿠키 사이에 초코가 들어있는데,
너무 짜지도 달지도 않고 담백하면서 은은한 향이 매력적이었어요.
감자와 초코의 조합이 의외로 잘 어울렸습니다 😋
다만, 감자를 좋아하지 않는 제 짝꿍은
“감자랑 초코는 안 어울린다”며 불호 의견을 주더라고요.
호불호가 조금 갈릴 맛인 듯합니다.
저는 개인적으로 맛있게 먹었고 재구매 의사 100% 있습니다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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