✅ 고독한 미식과 음주🥂/카페☕

전주 삼천동 단짠아쿠아카페, 일상 속 작은 힐링

mrii 2025. 10. 14. 15:14

물고기와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함께 사는 단짠아쿠아 카페 삼천점에 다녀왔습니다

 

카페 외관

 

멀리서 보면 2층짜리 건물처럼 보여 ‘2층도 있나?’ 싶었지만,
현재는 1층만 운영 중이라고 해요.
참고하고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😊

 

카페 외관
밖에 있는 동물집

 

입구 바로 앞에는 동물 친구들의 집이 있어요.
양, 염소, 돼지, 토끼, 기니피그, 타조까지! 🐐🐖🐇🐤
입장하기 전부터 이미 미니 동물원에 온 기분이 듭니다.

 

타조
돼지

 

가장 눈에 띄었던 건 타조와 아기 돼지 삼형제(?)❗
가까이서 보니 살짝 무섭기도 했지만 😂
평소 보기 힘든 동물이라 그런지 아이들도 신기해하더라고요.

 

실내로 들어가면 여러 수조 앞에 각각의 테이블이 놓여 있어서
프라이빗하게 물고기들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 즐길 수 있는 구조예요.

 

물속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물고기들을 보며 물멍을 하니
괜히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듭니다.

 

키오스크

 

입구 안쪽에는 키오스크 2대가 설치되어 있어요.

  • 왼쪽 키오스크 👉 음료 주문용
  • 오른쪽 키오스크 👉 체험 결제용

 

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했는데요 👇

  • 금붕어 잡기 (5분) : 2,000원 → 한 마리 데려가기 가능
  • 물고기 먹이(잉어) : 3,000원
  • 치커리, 당근 : 각 3,000원
  • 단짠 패키지 (치커리+당근+먹이) : 8,000원
치커리
치커리 먹는 토끼

 

저는 치커리를 구매했습니다!
외부와 내부의 동물들에게 모두 줄 수 있어서 치커리로 선택했답니다

 

음료 키오스크
음료

 

음료를 주문하고 체험활동을 즐기다 보면 금세 주문한 음료가 준비돼요

동물 구경하다 보니 음료 나오는 시간도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았어요

 

 ✅ 바닐라라떼: 6,500원

 ✅ 바닐라 아이스크림: 5,500원

 

사람들의 이동이 많은 카페라 그런지, 음료는 모두 일회용 컵으로 제공되었어요.
체험하고 바로 나가기에도 편했답니다

 

어항

 

어항마다 물고기 이름과 설명이 붙어 있어서
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자연스럽게 공부도 할 수 있답니다.
작지만 알차게 꾸며져 있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!

 

판매물품

 

내부 한쪽에서는 파충류·우파루파 관련 물품도 판매 중이에요.

 

‘단짠아쿠아카페 삼천점’은 규모가 크진 않지만
아기자기한 동물들과 물고기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힐링 공간이에요.
잠시 쉬어가고 싶을 때 들러보면,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👍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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